대부업체광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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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한강가즈아 조회 1회 작성일 2020-11-22 11:13:1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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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앤캐시 대부업 광고의 무리수

러시앤캐시 대부업 광고 CF의 무리수

고소영도 대부업계 광고…대중 정서 외면?

고소영도 대부업계 광고…대중 정서 외면?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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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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톱스타 고소영 씨가 대부업체를 거느린 한 일본계 기업 광고를 찍어 논란입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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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 상품이 아닌 기업 브랜드 광고라고 해명했지만 관련 규제를 살짝 피해간 것뿐이라는 시선이 많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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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수 기자가 보도합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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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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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금융 기업의 광고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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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끝 자락에서 톱스타 고소영이 등장합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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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광고가 알려지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뭇매가 이어졌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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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회사는 저축은행과 캐피탈 등 사실상 대부업을 하는 계열사를 거느린 일본계 기업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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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 브랜드 홍보의 모양새를 취해 규제 법망을 피해갔을 뿐 한 때 방송가에서 논란이 됐던 대부업 광고와 다를 게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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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소영 측은 기업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했고 대부업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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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누리꾼들은 이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 지 모를 리 없는 상황에서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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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스타들도 마찬가지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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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구, 오지호, 이경영 등 선 굵은 배우들이 한꺼번에 등장한 이 광고 역시 저축은행을 홍보하지만 각종 대출 상품이 주를 이룹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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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업계 광고가 톱스타를 앞세우고 기업 홍보의 탈을 쓰고 파고들고 있는 것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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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손상이 예상되는 만큼 업계에서는 일반적인 광고료보다 웃돈을 얹어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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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재근 / 대중문화평론가] "톱스타 정도 되면 사회적인 책임이 있고, 기업 내용에 대해 살피고 광고를 집행하는 성숙함이 있어야 하는데…"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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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민층을 파고들며 높은 이자를 챙겨가는 대부업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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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계 3곳의 시장 점유율이 40%를 넘는 현실에서 톱스타의 광고는 씁쓸한 뒷맛을 남깁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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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이태수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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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제보:02-398-4409, yjebo@yna.co.kr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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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끝)

빌리고 못 갚으면 어떻게 될까?

#일수
절대로 일수를 빌려쓰지 맙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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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대부업체광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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